판매점 페이백 계산하는 법, 월말 정산이 복잡한 이유
휴대폰 판매점을 시작하면 제일 먼저 부딪히는 일이 정산입니다. 개통 한 건당 리베이트가 얼마인지, 거기서 차감이 얼마 나갔는지, 고객에게 돌려줄 페이백은 또 얼마인지 따져야 합니다. 처음 며칠은 수첩에 적고 계산기로 두드리면 되겠지 싶지만, 한 달이 지나면 그게 쌓여서 손으로 감당이 안 됩니다.
대부분의 판매점 사장님이 엑셀로 옮겨 가십니다. 칸을 만들고 합계 공식을 넣으면 숫자가 자동으로 나오니 편하기는 합니다. 다만 엑셀은 칸 하나만 잘못 건드려도 전체 공식이 깨지고, 그걸 찾아 고치는 데 또 시간이 들어갑니다. 직원이 여럿이면 같은 파일을 카카오톡으로 주고받다가 버전이 꼬여서 어느 게 최신인지 헷갈리기도 합니다.
정산 항목이 왜 이렇게 많은가
판매점 정산은 단순히 개통 건수에 단가를 곱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통신사마다 리베이트 기준이 다르고, 같은 통신사라도 요금제와 약정 기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거기에 추가 수수료가 붙거나 차감이 들어가고, 프리할부 조건을 맞추면 또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고객에게 돌려줄 페이백도 마찬가지입니다. 약속한 금액을 빠뜨리지 않고 챙기려면 고객별로 기록을 따로 남겨 두어야 하는데, 이게 수십 건 쌓이면 관리가 만만치 않습니다. 월말에 장부를 펼쳐 놓고 다시 세다 보면 밤 열한 시가 넘어가는 날도 많습니다.
손익합계와 부가세까지 챙겨야 하는 이유
정산은 단순히 얼마 받았는지만 확인하는 일이 아닙니다. 실제 손에 남는 돈이 얼마인지 알려면 매출에서 비용을 빼고, 거기서 부가세를 따로 떼어 놓아야 합니다. 부가세 신고 기한은 정해져 있으니 그때마다 몇 달 치를 다시 뒤져서 합산하는 일도 생깁니다.
개통수와 고객등록수를 따로 세는 이유는 판매율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문의는 많이 들어오는데 실제 개통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낮다면 어디서 손님이 빠지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숫자를 매번 손으로 세면 정작 영업에 쓸 시간이 줄어듭니다.
고객문의와 신청일을 어떻게 관리하는가
고객문의는 주로 카카오톡이나 전화로 들어옵니다. 그걸 메모장에 적어 두거나 엑셀 시트에 옮겨 적는데, 같은 연락처로 며칠 뒤 또 문의가 오면 중복인지 신규인지 구분하기 애매합니다. 신청일을 따로 기록해 두지 않으면 나중에 언제 개통 약속을 했는지 찾기 어렵습니다.
SONA는 고객문의 시트를 자동으로 연동하고, 같은 연락처가 같은 날 중복으로 들어오면 알아서 제거합니다. 고객등록 화면에서 신청일을 함께 관리할 수 있어서, 개통 예정일이 다가오면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 직원이 함께 쓸 수 있는 구조
판매점이 커지면 직원을 두게 됩니다. 그러면 각자가 올린 실적을 한곳에 모아서 봐야 하는데, 엑셀 파일을 돌려 쓰면 누가 언제 어느 칸을 고쳤는지 추적이 안 됩니다. 사원별로 파일을 따로 만들면 또 합산하는 작업이 생깁니다.
SONA는 회사 계정 아래 사원 계정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각 직원이 자기 실적을 등록하면 대시보드에서 전체 합계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판매정산 항목인 리베이트, 추가, 차감, 프리할부부터 페이백, 매출합계, 부가세, 손익합계, 개통수, 고객등록수, 판매율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는 업체별 월간 매출을 따로 본다
여러 업체를 함께 운영하거나 프랜차이즈 본사라면 각 지점의 실적을 모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SONA 관리자 화면에서는 업체별로 월간 매출을 확인할 수 있고, 업체마다 요금과 이용기간을 따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하거나 공지사항을 올릴 게시판도 있습니다.
직접 써 보고 판단하십시오
정산이 복잡한 이유는 항목이 많아서가 아니라 그걸 한곳에 모아 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SONA는 판매 실적을 등록하면 필요한 계산을 자동으로 처리해서 대시보드에 보여 줍니다. 손으로 계산기를 두드리거나 엑셀 공식을 고칠 필요가 없습니다.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카카오톡과 엑셀을 쓸 줄 아시면 화면 안내에 따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https://crm.sona.im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