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판매점 고객명단 관리 엑셀 말고 정리하는 방법
판매점을 운영하다 보면 고객명단이 여기저기 흩어집니다. 카카오톡으로 받은 문의는 대화방에, 전화로 받은 내용은 수첩에, 나중에 정리하려고 엑셀에 옮겨 적기도 합니다. 그런데 같은 고객이 며칠 뒤 또 문의하면 어디에 적었는지 찾느라 시간이 걸립니다. 신청일을 확인하려고 파일을 여러 개 열어 봐야 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고객명단을 한곳에 모아 두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문의가 들어왔을 때 바로 이전 기록을 확인할 수 있고, 신청일이 다가오는 고객을 미리 챙길 수도 있습니다. 지금부터 판매점에서 고객명단을 정리하는 방법 몇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엑셀로 관리할 때 생기는 일
엑셀은 익숙합니다. 행과 열에 이름·연락처·신청일을 적어 두면 됩니다. 하지만 파일이 여러 개로 나뉘면 문제가 생깁니다. 이번 달 파일, 지난달 파일을 따로 열어야 하고, 같은 고객이 두 파일에 중복으로 들어가 있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문의가 카카오톡으로 들어오면 엑셀에 옮겨 적어야 합니다. 하루에 문의가 몇 건 안 되면 괜찮지만, 바쁜 날에는 나중에 정리하려다가 까먹기도 합니다. 신청일을 확인하려면 파일을 열어서 날짜 열을 일일이 봐야 합니다.
고객등록 화면에 한 번에 모으기
SONA에는 고객등록 화면이 있습니다. 이름·연락처·메모를 적어 두면 그 고객 정보가 한곳에 쌓입니다. 나중에 연락처로 검색하면 이전에 적어 둔 내용이 바로 나옵니다.
신청일 관리 기능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고객별로 신청일을 등록해 두면 날짜순으로 정리된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주에 신청일이 돌아오는 고객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서, 연락을 깜빡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카카오톡 문의를 자동으로 가져오기
문의가 카카오톡으로 들어오면 일일이 옮겨 적어야 합니다. SONA는 구글 스프레드시트와 연동되어 있어서, 시트에 적힌 고객 정보를 자동으로 가져옵니다. 같은 연락처가 같은 날 여러 번 들어오면 중복을 자동으로 제거합니다.
카카오톡 문의를 시트에 복사해 두면, 그 내용이 SONA 고객목록으로 들어옵니다. 손으로 옮겨 적는 횟수가 줄어들고, 고객명단이 한곳에 모입니다. 나중에 찾을 때도 검색창에 이름이나 번호를 넣으면 됩니다.
사원별로 나눠서 보기
직원이 여러 명이면 누가 어떤 고객을 관리하는지 구분해야 합니다. SONA는 회사·직원 구조로 되어 있어서, 사원 계정마다 고객을 따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는 전체 고객목록을 보고, 사원은 본인이 등록한 고객만 봅니다.
고객이 다시 연락했을 때 담당자가 누구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인수인계할 때도 고객명단을 파일로 주고받지 않고, 계정 권한만 옮기면 됩니다.
판매 실적과 함께 보기
고객을 등록해 두면 나중에 그 고객의 판매 실적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누가 언제 개통했는지, 페이백이 얼마 남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고객 응대할 때 도움이 됩니다.
판매등록 화면에서 고객을 선택하면, 그 고객의 이전 기록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고객명단과 판매 실적이 따로 놀지 않고 한 화면에서 관리됩니다.
신청일을 놓치지 않으려면
신청일 관리는 고객명단 정리의 핵심입니다. 엑셀에 날짜를 적어 두면 매번 파일을 열어서 확인해야 하지만, SONA 일정관리 화면에서는 날짜순으로 정렬된 목록이 바로 나옵니다.
전체일정·완료일정·취소일정을 나눠서 볼 수 있어서, 이번 주에 처리해야 할 고객이 몇 명인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고객이 취소했거나 완료했으면 상태를 바꿔 두면, 다음에 헷갈리지 않습니다.
고객명단을 한곳에 모아 두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엑셀 파일을 여러 개 열지 않아도 되고, 같은 고객을 중복으로 적는 일도 줄어듭니다. 신청일을 놓치지 않으려면 날짜 관리 기능을 함께 쓰는 것이 좋습니다.
SONA는 고객등록·신청일 관리·문의 자동 연동을 한 화면에서 제공합니다. 직접 써 보고 판단해 주십시오. 자세한 것은 https://crm.sona.im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