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판매점 페이백 지급일 관리, 놓치면 손해입니다
판매점을 운영하다 보면 페이백 지급일을 놓치는 일이 생깁니다. 어느 고객이 언제 개통했고 몇 개월 뒤에 페이백을 받아야 하는지 일일이 기억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엑셀에 정리해 두어도 매일 열어보지 않으면 지나가고, 카카오톡 메모는 쌓이다 보면 묻힙니다. 그렇게 지급일을 지나치면 돈을 못 받거나 늦게 받게 됩니다.
왜 지급일을 놓치는가
고객 한 명 한 명의 개통일을 따로 적어 두고 몇 개월 뒤를 계산해야 합니다. 3개월 뒤인지 6개월 뒤인지 상품마다 다르고, 그 사이에 새 고객이 계속 들어옵니다. 손으로 쓴 메모는 어디 갔는지 찾기 어렵고, 엑셀 파일은 매번 열어서 날짜를 확인해야 합니다. 바쁜 영업 중에는 그럴 여유가 없습니다.
신청일을 한곳에 모아야 합니다
SONA는 고객등록 화면에서 개통일과 신청일을 함께 기록할 수 있습니다. 고객 정보를 입력하면서 언제 페이백 신청을 해야 하는지 날짜를 함께 적어 두면, 나중에 일정관리 화면에서 그 날짜가 언제인지 한눈에 보입니다. 따로 계산하거나 달력을 뒤적일 필요가 없습니다.
일정관리 화면은 전체일정, 완료일정, 취소일정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오늘 기준으로 가까운 신청일이 위에 먼저 보이기 때문에, 화면을 열면 이번 주에 처리할 고객이 누군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페이백을 신청하고 나면 완료일정으로 옮겨 두면 되고, 고객이 중도 해지했다면 취소일정으로 분류하면 됩니다.
직원이 여럿이면 더 필요합니다
판매점에 사장님 혼자가 아니라 직원 두세 명이 함께 일한다면, 누가 어느 고객을 담당했는지 기록해 두어야 합니다. SONA는 회사 계정 아래에 직원 계정을 여러 개 만들 수 있고, 고객등록을 할 때 담당자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일정관리 화면에서 누구 담당 고객의 신청일이 언제인지 함께 보입니다.
직원이 퇴사하거나 담당이 바뀌어도 기록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종이 수첩이나 개인 카카오톡에 적어 두면 그 사람이 나갈 때 함께 사라지지만, SONA에 입력한 정보는 회사 계정에 남기 때문에 인수인계가 쉽습니다.
고객 문의와 연결하면 더 편합니다
판매점 카카오톡 채널이나 전화로 들어오는 고객 문의를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기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SONA는 그 시트를 연동해서 자동으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같은 연락처가 같은 날 여러 번 들어왔다면 중복을 자동으로 제거해 주기 때문에, 손으로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문의 내역에서 고객을 선택해 바로 등록 화면으로 넘어갈 수 있고, 그 자리에서 신청일까지 함께 입력하면 됩니다. 여러 화면을 오가거나 메모장을 따로 열지 않아도 되니, 영업 중에 빠르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페이백 계산도 함께 봅니다
신청일을 관리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실제로 페이백이 얼마 들어오는지, 그 금액이 정산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도 알아야 합니다. SONA 대시보드는 판매 실적을 등록하면 페이백, 부가세, 손익합계, 개통수 같은 항목을 자동으로 계산해 줍니다. 월말에 장부를 다시 펼쳐서 하나씩 더하지 않아도,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페이백이라는 말은 여기서 SONA 대시보드가 계산하는 항목 이름입니다. 판매 실적을 입력할 때 페이백 금액을 함께 적으면, 그 값이 정산 결과에 반영됩니다. 손으로 계산기를 두드리거나 엑셀 수식을 고칠 필요가 없습니다.
직접 써 보고 판단하십시오
페이백 지급일을 놓치지 않으려면 신청일을 기록하고, 그 날짜가 다가올 때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종이 메모나 개인 카카오톡에 남기면 시간이 지나면서 묻히거나 잊힙니다. SONA는 고객등록·일정관리·정산 화면을 한곳에 모아 두어서, 언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놓치지 않게 도와 드립니다.
자세한 것은 https://crm.sona.im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직접 써 보시고 판매점 운영에 도움이 되는지 확인해 주십시오.